임해촬영대회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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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상수상소식이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.
엉덩이도 꼬집어 보고 볼떼기도 꼬집어봤지만 꿈이 아니더라구요
사장님 인화 실력에 뿅★☆★ 갔씀니다.
홍순동선생도 첫출품에 입선이 2개씩이나... 손맛을 제대로 봤다고 무지하게 좋아함니다.
병원 직원들 모아서 사장님 팬클럽 만들어야 겠슴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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